Q & A(파킨슨)

코와 입

수승화강지촌 2025. 12. 1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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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입술을 다무세요

💗이유는?

코로 숨길을 열어주면 만병이 낫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
비염·축농증을 넘어 안구 건조증 등의 눈질환이 낫고,
이명증·중이염 등의 귀 질환까지 치료되면서 비로소 알게 됐던 사실!

이비인후과 최 박사는
“코는 단순히 공기의 통로 역할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고 말한다.
수많은 눈 증상과 연결돼 있었고,
수많은 귀 증상과도 연결돼 있었다.
그 비밀의 키는 바로 눈과 코 주변에는 부비동(副鼻洞)이라는
8개의 빈 공간이 있다는 데 있었다.

최 박사는
“코로 들이마신 공기는 곧바로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8개의 부비동을 모두 지나면서 머리와 눈의 열을 식혀주고 폐로 들어간다.”며
“그래서 코 호흡은 두뇌 과열방지 장치라 할 수 있다.” 고 말한다.

머리의 ‘라디에이터’(방열기) 구실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숨을 쉴 때마다 이마에 있는 빈 공간으로도 공기가 지나가야 하고,
광대뼈 속 빈 공간으로 도 공기가 지나가야 하며,
눈 뒤쪽에 있는 빈 공간으로도 공기가 지나가야 한다.
눈과 코 주변에 있는 8개의 부비동 전체로 공기가 술술 잘 통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뇌의 열도 식혀 주고
눈의 열도 식혀 주고
귀의 열도 식혀줘
정상적인 작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실제 임상에서도 코호흡이 제대로 되지 않아 두뇌 과열방지 장치가 제 기능을 못하면
축농증, 코골이, 안구건조증, 중이염, 메니에르병, 신경성 두통, 탈모, 호르몬 이상, 수면장애 등 온갖 증상이 나타난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고 말한다.

그래서일까?
최박사는 전 국민에게 말하고 싶어 한다.
코로 숨이 잘 통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로 숨이 잘 통하면
눈도 숨 쉬고,
귀도 숨 쉬고,
뇌도 숨 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코로 숨이 잘 통하면 크고 작은 병도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코로 숨이 잘 통하게 하면 생긴 병도 낫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머리가 맑아지고 눈도 밝아지고 귀도 밝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최 박사는
“비염, 축농증은 단순한 코질환이 아니라 전신의 병에 영향을 미친다.” 며
“숨길을 열어주는 침법에 온갖 정성을 쏟아붓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유를 알았다면
이제 낮이나 밤이나 꼭 입술을 다물고 사세요.

***************

💙치 매

이 이야기는 서울 이병소 박사께서 보내오신 글입니다.

원래의 이야기는 강원도 철원 출신 몽골 사업가 안홍조 씨의 글입니다.

<치매>는 자신은 물론 가족과 이웃 지인들 모두를 곤혹스럽게 만드는 무서운 질병으로 치료법이 없다는 게 현재까지의 정설입니다.

1956년생(70세)인 제가 고향 철원에서 운영하던 사업체(주. 삼흥관광)를 동생에게 물려준 후,
이역만리 몽골로 들어와
외국인 최초로 토지(2,311평방미터)를
매입 후, 건물을 축조하고, "동대문"이라는 상호로 몽골 최초 한국식 대형 사우나를 설립, 운영하였더니
순풍에 돛단듯 사업이 번창하기 시작한 얼마 후,
<치매>의 조짐을 느껴 경희의료원의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담당의는 박기정 교수님!
교수님께서 문진을 마치신 후, 말씀하신 한마디,

"치매(痴昧)!입니다."

천둥소리처럼 들린 이 한마디가 70평생을 살아온 저의 인생을 송두리 채 흔들어 놓았습니다.

이어서 하시는 말씀,

"음식을 싱겁게 드십시요"

집에 돌아온 후, 모든 음식에서 소금을 배제한, 저염 식단으로 바꿨지만
치매는 야속하게도 점점 더 심해져 갔고, 사업은 물론 일상생활조차도 어려워 졌습니다.

거래 상대방의 이름과 상호, 현금 입, 출금 및 거래내역조차 기억하지 못하면서, 길을 나서면 "내가 어디를 가려고 했지?"

목적지에 도착하면,
"내가 왜 여기에 왔지?

차를 타고서도,
"어디 가는 차지?"

내가 뭘 사긴 샀는데,
물건은 어디 있지?
반복되는 건망증과 소지품의 유실(流失)로 신경은 극도로 날카로워졌고, 가족과의 마찰도 극도로 심해졌습니다.

사소한 이유로도 아내를 책망하고 핍박했습니다.

여러 병원을 찾아 꾸준히 처방 약을 복용했지만,
차도는커녕, 내 자신이 나를 생각해도 한심할 정도로 상태는 악화되었고, 모든 일에서 자신감을 상실했습니다.

몽골로 돌아 온 어느 여름날, 동부 몽골농장을 다녀오다가
"도르노드 아이막 마타드 솜" 군수님댁에 잠시 들려 당시
나눈 대화가 불현듯 생각났습니다.

당시 88세되신 군수님이 먼길을 왔다고 "자기 집에 들려 차 한 잔 하고 가시라" 하여 집에 들렸는데,
백발 노파가 계셔서 "저분은 누구십니까?" 여쭸더니,

"에찌(어머니)라고 하여, 깜짝 놀라 연세를 물어보니,

"123세"라고 하셔서,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오래 사실 수 있냐?" 물었던 바

"어머님이 몽골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분"이라 하셨습니다,

"무엇을 좋아하시고 많이 드십니까?" 물었던 바,

우리 어머님은 "고기와 소금" 말고는 아무 것도 안 드신다, 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그 후 저는, 의사의 저염식(低鹽食) 권고를 무시하고 "소금섭취량"을 대폭 늘려 "국"도 소금을 더해 짜게 먹었고, 커피와 차도 "설탕"대신 "소금"으로 간을 맞춰 먹었는데, 놀랍게도 치매가 호전되기 시작했습니다.

병원 진료를 거부하고, 내복약을 끊은 후,
아내에게 신신당부 기존에 섭취하던 소금의 양을 2배로 늘려 달라 하였더니
아내가 기겁을 하여 놀란 목소리로 "당신 미쳤냐?"
하기에, 제가 차분한 목소리로 "소금 먹고 죽은 사람 봤더냐?"하고 되물었습니다.

그로부터 1개월 후,기억력이 조금 살아난 듯해서,
병원진료를 끊고 약 4-5년 동안 소금의 양을 점차 늘려 섭취한 결과, 치매 발병 전의 상태로 거의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동안 치매로 미뤄두었던 러시아 사업 재개를 위해, 흑해(黑海)변에 소재한 크라스노다르 (우크라이나와 카자흐스탄 사이/러시아 최 남단) 지방으로 인생 3막을 개척하기 위해 떠나려 준비중입니다.

지금, 황금, 소금,
이 세 가지가 우리 인생의 3大 금<金>임을 명심하시고
소금으로 건강한 인생을 만끽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소금의 양을 늘려 섭취한 이 후,지금까지 감기 한번 걸리지 않고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건강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황금"없이는 살 수 있지만
"소금"없인 살 수 없는
"지금"이 우리 삶에 최고의 순간임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징기스 안-

     ☞ NOTE
양의는 저염식을 권한다.
그런데 한의들은 소금을 많이 복용해도 괜찮다고 한다.
어느것이  옳을까?

고, 인산 김일훈
(1909~1992) 선생은
9번 볶은 죽염은 만병통치약이라고  하면서  <죽염>이라는 신약을 만들어 놓고 별세하셨다.

소제는 죽염을 한 달 동안 안 먹었더니 눈곱이 끼이며 안구건조증 증세를 보였다.

그래서 소금을  하루에 티스푼으로 한 숟갈씩  뜨신물에 타서  마시니까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저는 소금을 많이 먹어야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여기 이 글에 보이는 징기스 안이라는 사람도 저염식 하라는 의사의 말에 반하여
오히려 소금을 많이 먹었더니 치매가 씻은 듯이 나았다.

부디 소금 많이 드시기를 바랍니다.

혹여 의심스러운 분은,  
도해 주경섭 한의학박사에게 직접 물어보시고 고염식하시기 바랍니다.

주경섭 박사(010~8807~8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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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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