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046

알겠어요?

ᆢ내면을 관찰할 때, 누구는 치밀하게 잘하고 누구는 아무리 관찰해도 잘안된다 합니다. 무엇이 다를까요? 잘안되는 이유는 관찰도중 '알겠다'는 마음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관찰은 멈춥니다. ‘알겠다’는것은 종결을 의미합니다. 끝났다고 여기는 마음이지요. 거기에 '이것이 에고구나' 하고 이름까지 붙어버리면 마음은 더 이상 할 일이 없어 집니다. 그것이 식識으로 보는 마음입니다.견見, 그것은 모르는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나’를 관찰해보니,‘나’라고 여겨지는 ‘느낌’이 얼굴 주위에 있고, 가슴에 어떤 현상이벌어지고, 뭔지는 모르나 느낌에 차이가 생김을 알아채는 것. 거기아직 이름이 붙지 않으니 관찰은 계속됩니다. 그렇지 않고 이것이‘나’지, 라고 한다면 즉각 ‘앎’속으로 떨어지고 맙니다.‘모르는 채’로..

Q & A(파킨슨) 07:51:41

내 삶을 다시 쓰는~

The Power to Rewrite My Life내면 근력ㆍ외면근력ᆢhttps://share.gemini.google/uiqSemUlVfDc ‎Gemini - 파킨슨 환우를 위한 내외적 근력과 탁월함Gemini로 생성됨gemini.google.com삶의 중심을외부에서 자기 안으로 옮기는 힘자신의 가치와 성취를타인의 평가에맡긴 순간ㆍ자기 절제에서 출발해ㆍ원하는 삶의 이야기를 쓰고ㆍ목표 몰입ㆍ스스로 만든 한계를 넘어ㆍ평정심ㆍ리더십은 자신에게*__ 일기를 쓰자/ 블로그를 쓰자그 첫문장부터지금 써보자/지금

UncannyNote 2026.10.30

변비 ㆍ한방

우리 몸속 독소를 알아본다.ᆢ몸속 독소ᆢ마음속 독소ᆢ음식물 속 독소ᆢ인간 관계속 독소ᆢ 뉴스속 독소ᆢ쓸모있음과 쓸모 없음ᆢ신경쓰기와 신경끄기ᆢ먹고. 놀고, 잘싸기속 독소ᆢ명사속 독소 ※ 특히 TV를 보는 방법 속 독소動詞를 사용하는마음속엔언제나只今동사다. 詞는 말 사자이니ㆍ우리 몸과 대화하기ㆍ몸이 주는 언어에 경청하기ㆍ몸은 신경계다/ 언제나 고운 억양, 말투,말씨, 존중할 줄 아는 깨어있기에 ~~ 애씀이다.

Q & A(파킨슨) 2026.10.28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