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A(파킨슨)

신경전달물질을 파헤쳐~~~

수승화강지촌 2026. 5. 13. 19:21
728x90



신경전달물질속엔
수도 없이 많다, 만어~~^♡^


그중
도파민이란 헤게 망측한  놈

이자한테 한 세월을 보냈다.
젠장 쥐뿔!!!

이어서 물질을 빼봤다.

그게
신경전달이다.
도대체 뭘 전달?

택배가 왔다.
신경전달(?) 아하~ 택배구나

그래서

택배를 또 뺏다.
하아~~~
이젠 신경 하나만 남는다.

그래서
또 밑바닥을 훑었더니
그 안에 자율이란
인어가 샘물이었다는
사실을 세월을 벗어나
세상을 밟는 순간.......

눈에 들어왔다.

그런데

지금은 그 자율이 장난을 나에게 시비 ㆍ아니 ㆍ훼방(허어, 이런 쯧쯧)

그건 다 네가 할 짓을 다 망가트린 죄(!!!)

이제 와서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이런 병이 나에게~~^

울부짖는다.

하나 분명한 건
그 자율을 실조 시킨 자는
바로 "너"다.

지금부터
타고난 자율을 본래 데로
되돌려 놓는 게

지금 너의 숙제이니
의지와 함께

가거라~~~~~~^^



728x90

'Q & A(파킨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소한 일거리에 ...  (0) 2026.05.14
You are Art  (0) 2026.05.14
조용히~~  (0) 2026.05.12
Origin of healingㆍ치유의 근본으로 돌아가라!  (0) 2026.05.12
신경계의 회복  (0)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