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A(파킨슨)

감정과 몸의 구조

수승화강지촌 2025. 10. 1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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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긴장을
자주 느껴왔다면

육체적으로
그 대가를 치를 수 있다.


정서적 표출을 억누른다는 것, 에너지 흐르지 않게  막는다.

그러나
에너지는 운동이다.

인체 구조는 에너지를 억누르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다.  근막이 일해야 하는데 몸의 압박감이 만들어진다.


회복작업이 있다(!!!)

  • 피부아래에는 근막이 있다
  • 세포는 호흡하면서 근막으로 신호를 보내고, 근막은 그 신호를 모든 곳으로 실어 나른다.
  • ※         경락은 몸을 흐르는 에너지의 통로, 이 에너지의 흐름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한다.

ᆢ일차  호흡기제가 정골의학의 핵심인 것처럼, 경락이라는 개념은 침술의학의 핵심이다.

흐름이 회복되면
경락 에너지는
치유의 힘이다.

침술(의학)이란
몸이 스스로 치유하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音은 긍/부정의 영향을 준다.

생명은 목적지가
아닌~여정

     현대과학이 생명의 원을 선형으로 바꾸려 하기 때문ᆢ원을 선형으로 바꾸려면 조각조각  토막 내야 한다. 선형으로 깨진 에너지는 단속적으로 표출되면서 바깥으로 폭발하거나 안으로 억눌린다.

하지만
자연은 늘 순환으로 표현한다. 생명 에너지는 원을 그리는 조화 속에서 흐르고 있다.

이는
"경험의 영속적 순환"

모든 생명은 에너지

일상에서 우리는 지각한 대로 행동하고  반응한다.

특정한 상황에 반응하는 우리의 행동은 고착된다, 그러면 습관적 반응은 우리의 의식으로 알아채기 어려운 본능적 행동 패턴이 될 수 있다.

사실 의식을 하든 못하든 이런 패턴들은 우리의 성격을 보여준다.  이것이 우리가 사는 동안 겪는 경험에 대한 정서적 반응의 집합인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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