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ᆢ
어떤 긴장을
자주 느껴왔다면
육체적으로
그 대가를 치를 수 있다.
정서적 표출을 억누른다는 것, 에너지 흐르지 않게 막는다.
그러나
에너지는 운동이다.
인체 구조는 에너지를 억누르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다. 근막이 일해야 하는데 몸의 압박감이 만들어진다.
회복작업이 있다(!!!)
- 피부아래에는 근막이 있다
- 세포는 호흡하면서 근막으로 신호를 보내고, 근막은 그 신호를 모든 곳으로 실어 나른다.
- ※ 경락은 몸을 흐르는 에너지의 통로, 이 에너지의 흐름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한다.
ᆢ일차 호흡기제가 정골의학의 핵심인 것처럼, 경락이라는 개념은 침술의학의 핵심이다.
흐름이 회복되면
경락 에너지는
치유의 힘이다.
침술(의학)이란
몸이 스스로 치유하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音은 긍/부정의 영향을 준다.
생명은 목적지가
아닌~여정
현대과학이 생명의 원을 선형으로 바꾸려 하기 때문ᆢ원을 선형으로 바꾸려면 조각조각 토막 내야 한다. 선형으로 깨진 에너지는 단속적으로 표출되면서 바깥으로 폭발하거나 안으로 억눌린다.
하지만
자연은 늘 순환으로 표현한다. 생명 에너지는 원을 그리는 조화 속에서 흐르고 있다.
이는
"경험의 영속적 순환"
ᆢ
모든 생명은 에너지
일상에서 우리는 지각한 대로 행동하고 반응한다.
특정한 상황에 반응하는 우리의 행동은 고착된다, 그러면 습관적 반응은 우리의 의식으로 알아채기 어려운 본능적 행동 패턴이 될 수 있다.
사실 의식을 하든 못하든 이런 패턴들은 우리의 성격을 보여준다. 이것이 우리가 사는 동안 겪는 경험에 대한 정서적 반응의 집합인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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