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A(파킨슨)

에너지와 마음

수승화강지촌 2025. 12. 3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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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마음


왜 자연은 오늘 이렇게 차갑고 거칠까?


아니면
왜 내가 아주 조용히  있으면서 자연이 이렇게 거친 것이라는 것을 관찰하고 있는 것인가?

음~~
나는 자연을 사랑하지만,저들은 때때로 내 마음을 흔들리게 만드는가?


관계 ?

자연 치료사의 신체
     ...;) The Shaman's Body



눈을 감고 긴장을 풀라

       눈이 저절로 떠졌을 때 주변을 둘러보고 무의식적 마음이 선택한 한 물체를 바라본다.

그리고 의식으로,
      "관계에서의 얽힘"


^-^ 존재의 근거 ....
     ground of being


ᆢ옳은 행동과 잘못된 행동의 개념 너머에, 장이 있다.


세상은 너무 채워져서
언어, 개념에 관해 말할 수 없고, 심지어
"서로"라는 문구조차도
의미가 없다.

   **_ 이 글은 써 본 흔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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