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ᆢ
어제도
난 무의식에게 자리를 내 주고 말았다.
그런 나는
꽈배기를 먹었다.
분명 맛있게
먹었다.저녁 무릎에
내 뱃속은 투정이 시작된
것,...
분명 꽈베기는 맛있었었다.
돌이켜 보니
그 맛있다는 사실은 젊은 시절에 추억 / 지금은 완전 달라진 사실을 나의 무의식이 꼬득였다.
먹어봐~
나의 위장도, 소화력도,
변한걸 안 것은
의식이 알려줬다.
허나 탈은 또 나를
괴롭히고 말았으니~~~
그래서
난
또 다른 나를 알아챘지만
비오듯 쏟아지는 설사를
막지는 못했다.
728x90
'Q & A(파킨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I 기대 (0) | 2026.04.04 |
|---|---|
| 간단하지 않은 ~ 그 깊이는 ! (0) | 2026.04.04 |
| 휄튼 클라이스 (0) | 2026.04.04 |
| 손동작과 피킨슨 (0) | 2026.04.03 |
| PD 관련 무드라 동작을 소개받고 싶습니다. 걷기는 일주일에 두번정도ㆍ실내에서 할 수 있는 활동(Active) 등등 (0) | 2026.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