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A(파킨슨)

안다는 것

수승화강지촌 2026. 4. 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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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로부터의 자유


새로운 탄생이지요.
안다는 언어는
모두 과거를 의미하지요.

그 안다가
지금 내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친 결과로 인해

난 疾과 만났습니다.

그렇다면
안다는 베일을 벗는다는 것은 나의 모든 과거를 백지화(!)

새로운 탄생을 위해
죽음을 거쳐음을 의미합니다.

태어났을 땐
"아는 것"이 없었다.

지금은 '안다'가 많아졌습니다.
또 많아져 갑니다.

안다라는 틀
그래서 지어진 무의식

이제 다시
"안다"를 벗어나게 되면
진정으로 분리없는
이유없는 정성을 통해
이유없는기쁨

ᆢ 이제 주의를 알아야 합니다.  注라는 뜻은 물댈 주라고 하지요. 논에 물을 대는 것과  나의 뜻과 의식과 생몃의 힘을 쏟아 붓는 것이 바로 注意라는 낱말의 뜻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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