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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무의식 덕분에 잘 살아왔다.
근데
내가 무심코 저지른
자율신경을 못살게
다루었다.
그게 PD에게
건의했다.
오늘은
무의식과 이별을 고하고
대신 의식과 다시
시작해야 한다.
PD는 시작을, 마무리를, 중간중간 훼방이다.
방법을 챗에게 의뢰했다.
>解를 위해<
ㆍ행위를 품는 순간 멈추어라
ㆍ툭이란 언어가 입속에 서
居하도록 許하라.
ㆍ그리고 움직여라.
※ 이 방법은 신경언어라는 점부터 인지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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