ᆢ
생명력 -
이유 있는, 없는
《 現狀의 삶에는 방향과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자아’란 과거의 경험이 이뤄놓은 방향으로서, 없어져야 할 ‘문제거리’가 아니라
잘 사용되어야 할 도구라는 것을 파악하는 것에서 ‘깨어있기’에 머물기!!
그 후에도 남는 흔적인
무의식적인 습관을 해결하는 것이 그 ‘관성을 넘어가기’에서 선택의 길입니다.
그후 묶이지 않는 ‘생명력’을 통해
‘어느 방향으로 가도 상관없는 에너지’를 터득하면 얻는 것이
‘이유 없는 정성, 이유 없는 기쁨’입니다.
그런데 잘못 넘어가면 무기력이나
방만한 에너지 패턴이 무질서하게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이때 이유 없는 정성을 통해 무기력과 공허를 넘어
‘생명력’을 터득하라는 것이 이번 책의 주제입니다. ....
.
자아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다시 한 번 아무런 이유 없이 기뻐하던 어린아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에너지는 흐르고 쓰여야 하기에
주어진 것을 그대로 받아 온 정성을 기울이게 되고
거기서 존재가 주는 큰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어느 누구의 이익을 위해 ‘내’가 쓰이는 게 아니라, 주변의 전체를 위해서 쓰이게 됩니다.
즉, 전체의 조화와 균형을 위한다는 측면에서 ‘나’에게 주어지는 무언가가 있다면,
온 정성을 기울여서 다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일도 지혜롭게 잘 처리해냅니다.
목표를 향해 힘껏 달려가는 사람은 보통 성공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완전이라는 것은
일종의 개념입니다.
(사실 진정한 완전은 ‘불완전을 포함하는 것’이 진짜 완전이지요)
불완전한 일도 그대로 받아들이며, ‘내’가 할 수 있는 한 온 정성으로 에너지를 지혜롭게 쓰는 것, 이때가 정성과 창조가 일치되는 때입니다.
먼저 몸의 경계를 없애는 것에서 시작해
마음의 경계를 없애고,
그때 다가오는 존재 자체의 기쁨을 맛 볼수 있습니다.
### 이유 없는 **정성의 경험**
- 필자는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여겼기에 **이유 없는 정성**을 쏟게 되었다.
- 이러한 경험은 **무한**을 터득하고 **존재의 기쁨**을 발견하는 기초가 되었다.
- 이는 정성과 기쁨이 반드시 외부의 요인에 의존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 어린아이들은 **아주 작은 일에도 기뻐하며 웃음을 터트린다**.
- 이는 아이들이 **걱정이나 해야 할 일, 옳고 그름**에 대한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성인의 삶의 변화**
- 성인이 되면 우리는 **의미와 이유, 성과와 비교**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 이로 인해 **기쁨의 기준**이 달라지며, 단순한 즐거움이 사라질 수 있다.
- 과거와 미래에 대한 생각이 사라진 사람은 **현재 순간에 몰입**하게 된다.
- 이는 **순수한 기쁨**을 느끼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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