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A(파킨슨)

햇볕과 햇빛

수승화강지촌 2026. 5. 3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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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은
마른 섶과 같고
성난 마음은
불과 같아서

남을 태우기 전에 먼저 제 몸을 태운다.

한순간의 성난 마음은 능히 착한 마음을 태운다.

-불심ON 어플에서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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