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昇火降支村/自然과의 窓

장미 꽃은 ~~~

수승화강지촌 2026. 6. 3.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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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장미,,


ᆢ초록 잎에는
사무치게 그리운
그 마음을 몽당펼쳐 놓았고,,

ᆢ빨강 꽃잎은
한잎한잎 피워올린
뜨거운 그 사랑의 열정이고,,

ᆢ줄기의
가시는 보는 이에게
주고싶은 애끊는 몸짓이겠지,,

ᆢ당신
나를 가지려거든
뿌리 를 가슴에 심어주세요,,

ᆢ거짓과
허세를 져버린
진실과 공명의 믿음을 주는,,
6월에만
피고지는 한낱
철새같은 사랑이 않이기를..

ᆢ흰색은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타는 사랑,열정,아름다운
기쁨, 이라는 장미꽃말 처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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