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A(파킨슨)

수승화강지촌 2026. 6. 21. 19:06
728x90
환자들은
자신이 느끼는  분편감의 상당 부분이 질병이 아닌,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어려움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렇다면,
자신에게 맞는 생활  방법은 무엇인지 누구에서든 가르쳐달라고 요구해야 한다.

의사는 어디까지 공부했을까?


이것보다
환자의 생활의 질과 생존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가에 대해 궁금이 선행적이어야 하지 않겠는가?

의사들은 환자를 모른다.

728x90

'Q & A(파킨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안에 가짜들~~~~~~  (0) 2026.06.21
가짜들과 이별  (0) 2026.06.21
ㅈㅏㅁ들기 전 프로그래밍  (1) 2026.06.21
귀 쫑끗  (0) 2026.06.20
움직임  (0)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