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A(파킨슨)

道를 닦다

수승화강지촌 2026. 7. 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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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빗자루가   ?”


“어떻게 ?”
“배고프면 먹고, 피곤하면 잔다.”

“에이,
그거야 아무나 하는 것 아닙니까?

“글쎄,
그들은 밥 먹을 때 밥은 안 먹고 이런저런 잡생각을 하고 있고, 잠잘 때 잠은 안 자고 이런저런 걱정에 시달리고 있지.”




       ... .. "요즘은 뭐 하시며 지내세요"?

       나는 그때마다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냥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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