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ᆢ
무의식이 해주던 짓을
이젠 의식이 대타~~
ᆢ
올바른 걷기는
유각기[遊脚期] 때 앞으로
전진한 다리의 뒤꿈치가 땅에 먼저 닿고 발의 외측선을 따라 순차적으로 발이 땅에 닿다가 마지막에 엄지발가락이 땅에 닿아야 합니다.
[걷기의 단계에서 유각기는 뒤꿈치가 들린 발이 땅에 닿기 전까지를 말한다.]
만약 발을 45도로 벌리고 걷게 되면 마지막에
닿는 엄지발가락 쪽에 체중이 충분하게 실리지
않게 됩니다. 엄지발가락에 체중이 충분히 실리지 않으면 발바닥의 외측면으로 체중이 실려 신발이 바깥쪽부터 닳게 됩니다.
내반족(Pes varus)ᆢ외반족(Pes valgus)
올바르게 체중을 분산하면서 걷기
위해서는 발가락으로 땅을 꼬집듯이 걸어주어야 합니다. 무술(武術)용어로는 이를 십지조지(十趾操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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