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A(파킨슨)

손이 사랑인가?

수승화강지촌 2026. 5. 18. 09:27
728x90

내가 필요할 때
손을 내미는 것보다

네가 힘겨울 때
조용히 네 손을 잡아주는
내가 되고 싶다.


말없이
따뜻하게

우리 들은 손의
온기를 주고 받는 이가
따로 없다.

728x90

'Q & A(파킨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시 조율하는 능력  (0) 2026.05.18
더위가 봄을 새치기 하네 ~  (0) 2026.05.18
빠름과 그리고 느림  (0) 2026.05.18
견디는 무엇?  (0) 2026.05.18
아프고 아픈날  (0)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