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ᆢ
감정은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다.
한번의 알아챔,
감정이 솟아나는 순간에
이웃이 찾아오는 순간
미소로 인사를 나눈뒤
그 이웃이 돌아가고 나면
다시 감정이 솟습니다.
**_ 의식을 사용하기
자판에 비유 ᆢ서툰사람ᆢ능숙한 사람~ 의식하지 않는다. 그러나 필요할 때만 의식한다.
즉 깨어있다, 그러나 의식은 없다. 따라서 깨어있다와 의식이 있다는 것은 다른 의미입니다.
깨어있지만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상태, 그러나 언제든지 아는 상태를 사용할 준비가 되어있다. 우리는 지혜의 마음이라고 부릅니다.
흔들림이 없고,
중심은 잡혀있고,
그 어떤 의식에도 머무르지 않습니다.
그들은 언제나 아무것도 모르는 "제자리"에 있습니다.
"제자리"를 안 이는 이제부터 "사용하는 삶"이 펼쳐집니다. 그는 모든 것을 사용하며 살게 됩니다.
그것이 생각이든, 느낌이든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쓰면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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