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nnyNote

난~~~^-^

수승화강지촌 2024. 5. 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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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끔
인터넷에 들어 가서 궁굼증을
겉핡기 식으로
들여다 본 것 만으로
죄의식을
느껴야 했을
정도였기에

속 편하게
판도라 상자를 열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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