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A

右 ᆢ= 又 ~ 또(!)

수승화강지촌 2023. 3. 1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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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우뇌를 쓰면 뇌내 엔도르핀이 활발하게 분비되고, 괴로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사고하며 살 수 있다.



우뇌를 활용하는 네 가지 방법
① 플러스 발상을 한다.
② 근육을 사용한다.
③ 명상을 한다.
④ 식생활에 주의한다.


     ***_사람들은 현실에 일어난 일이 자신을 좌우한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일어난 일 자체는 중립적이므로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 본인이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몸에 영향을 미칠 뿐이다.



<건강과 장수의 포인트>
1. 운동(근육량)
2. 명상(α파)
3. 식사(고단백·저칼로리)
4. 활성산소(산소독) 중화
5. 뇌세포 활성화
6. 동양의학(메디컬 마사지)



<플러스 발상을 위한 명상>
‘손이 따뜻해진다, 손이 따뜻해진다’라고 혼잣말을 한다. 그러면 정말 손이 따뜻해진다.


‘호흡이 편해진다, 호흡이 편해진다’라고 하면 실제로 안정된 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때 뇌내 호르몬이 펑펑 분비된다. 뇌내 엔도르핀은 심리 완화제, 부신피질 호르몬은 몸의 완화제로 작용한다.



**_뇌내 엔도르핀은 근육량과 비례한다. 근육이 많은 사람일수록 뇌내 엔도르핀이 잘 나온다.

스트레칭은 활성산소를 만들지 않고도 근육을 붙일 수 있다. 스트레칭을 하면 성장호르몬이 나와서 근육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_뇌내 엔도르핀을 분비하는 실천법


준비 단계(안정화) : ‘기분이 매우 안정되어 있다’

1단계(무게를 느끼는 훈련) : ‘두 손과 발이 무겁다’
2단계(온기를 느끼는 훈련) : ‘두 손과 발이 따뜻하다’
3단계(심장박동을 조절하는 훈련) : ‘심장이 조용히 규칙적으로 뛰고 있다’
4단계(호흡을 조절하는 훈련) : ‘호흡이 편안하다’
5단계(복부의 온기를 느끼는 훈련) : ‘배가 따뜻하다’
6단계(이마의 청량감을 느끼는 훈련) : ‘이마가 기분 좋게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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