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가정 자신이 사회적 지위가 높다고 가정하라고 하면,사회적 지위가 낮은 사람도 탐욕이 늘고 비도덕적 태도로 바뀌었다. 즉 낮은 도덕성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보다 위에 있다는 특권 의식으로 생기는 것이었다. * 월 * 일 */sense of humor 2024.06.16
뇌 속의 세상 腦자신의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세상 이외의 세상은 알 길이 없다. (!) 즉 자신만의 상식에 사로잡혀 살아간다 * 아쉽게도 우리 腦는 자신의 경험에 따라 마음에 드는 쪽이 무조건 옳다고 여기는 경향(!) 상식과 비상식 정의와 불의 선과 악 건강과 질병 등....;) 어떤 기준이 있을 수 없다. * 월 * 일 */sense of humor 2024.06.16
어떤 법칙 소수의 법칙몇번 안 되는 경험이라도 규칙화하는 경향~ 다음에도 분명히...., 소거 저항관례는 좀처럼 사라지기 어렵다. 여기에 확증 편향이 더해지면 더욱 강한 신념으로 발전(?) * 월 * 일 */sense of humor 2024.06.16
고기를 사러 슈퍼로~~^go^ 고기가 그리울 때, 슈퍼로 갔다. A;비계가 25% 든 고기를 살까? B;살코기가 75%든 고기를 살까? **_표현일뿐 어느 고기를 사든 기본은 25:75인데 우리는 선택에서 망설인다. 쥐었다, 놓았다~~ 망설이다가 * 월 * 일 */sense of humor 2024.06.15
스트레스 줄이는 腦 뇌를 속이다. 뇌를 믿는다. 책임은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있다고 생각할 때 .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우산을 어딘가에 놓고와서누군가가 흠쳐갔다.어디에 둔지 알 수 없다. ※ 腦는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나도 모르게 듣기 좋은 이유를 만들어낸다. ※ 노력이 부족해서와 문제가 어려웠으니까, ※ 운이 좋아서와 열심히 했으니까, ※ 게을러서와 바쁘니까, * 월 * 일 */sense of humor 2024.06.15
나는 나를 알고 있을까? 지하철 안 풍경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사람은 눈치가 없는 사람 (?) ...글쎄(!) ...;) 본인은 "내가 눈치가 없구나"라고 부끄럽게 생각할까? 눈치가 없는 사람은 문제 상황을 눈치채지 못하기 때문에 '눈치가 없는' 것이다. 이런 논리를 생각하면 내가 얼마나 눈치 없는지 자신은 결코 알 수가 없다. 한편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을 타인이 깨닫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 "나는 이렇게 눈치 있게 구는데, 왜 저 사람은 눈치가 없는 걸까" 하며 화를 낸다. 편향의 맹점 이라고 한다.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 무지각하다는 사실에 무지각하다. 그러고 보면 최대의 타인은 "나"인 셈이다. 만약 타인에게 분노를 느낀다면 꼭 나 또한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떠올리자. 실제로 세상에 완벽한 인간은 없다. 모두.. * 월 * 일 */sense of humor 2024.06.12
타인의 삶 ‘소문의 벽’ 사람은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타인의 비밀을 얼마나 오래 갖고 갈 수 있을까? **_누구의 삶을 사는가? ᆢPR 목적(?) 아니면 타인을 위해 사는 이들은 고독의 길을 걷게 * 월 * 일 */sense of humor 202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