意識/Talk to your body 434

구부리기와 들어올리기

ㆍ 온전한 허리를 유지하기 위해 관절을 사용해 구부린다. *축구공의 무게와 크기를 가진 물건 준비 *발을 어깨너비만큼 벌려 물건을 거의 엄지발가락 사이쯤에 두고 가까이 선다. *머리와 목과 등을 늘리며, 무릅과 고관절을 구부린다. *그러면 몸이 알파벳 Z 형태로 구부려진다. **양손을 뻗지 않고 물건을 잡을 수 있을 만큼 몸을 충분히 낮게 숙인다. 물건은 팔을 통해 등에 연결되어 있다고 상상하라. 이렇게 되면 매우 약한 팔의 근육으로 무게를 부담하는 것이 아니라 온 몸으로 무게를 흡수하게 된다.

걷기

ㆍ *바닥을 내려다보지 말아야 한다 *대신 약15미터 앞으로 시선을 두자. *시선은 고정시키지 않는다. *즉 눈은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하고 머리를 앞에 둔다고 생각만 하자. *이제는 코끼리처럼 걷는다고 생각해 보자. *앞으로 나사갈 때 무게는 뒤쪽에 두도록 한다. 걸을 때마다 무게를 싣기 전에 미리 땅을 시험해보듯, 뒷발에 중심을 남겨둔다. (?)

서 있기

ㆍ *발가락을 약간 펴고 발을 엉덩이 넓이만큼 벌린 채 선다. *한 발을 다른 발보다 약간 앞에 놓는다. *발 아래의 바닥이 올라오고 있다는 상상을 하며 *무릎이 쫙 펴지도록 양쪽 발로 힘껏 밀어내보자. *이제는 머리 꼭대기를 발바닥으로 부터 멀리, 마치 위로 당겨지는 것 같은 느낌을 가져본다 *이런 느낌들이 몸의 큰 근욱들을 스트레칭 시키고 관절 사이에 공간을 만든다. 자인의 체중이 몸을 통해 천천히 내려가서 마침내 발바닥을 통해 땅밑으로 떨어진다는 느낌을 가져본다.

균형 연습

ㆍ자연스러운 균형 *엉덩이넓이만큼 발을 벌리고선다. *팔을 편안하게 옆으로 늘어뜨려 보자. * 발 아래의 지면을 충분히 느껴본다. *땅을, 그저 지구 중심으로 넘어지려는 여러분을 막는 대상으로 생각하지 말고,여러분을 들어 올리는 능동적인 힘으로 상상하자. *최대한 집중하며 땅이 여러분의 발바닥을 부드럽게 밀어 올리고 있다고 생각하자. *의식적으로 스트레칭하며 몸의 관절부분에 공간을 만들어본다. 발목,무릎, 엉덩이와 척추 그리고 가장 위쪽까지~~ *_자연스럽게 회복된 팽창감을 가지고, 자유롭게 움직여 보라. 《°°°°°¤5°°°°¤4°°°¤3》 °산책을 하는 것이 어떨까? °매력적인 사물에 눈을 맞추고 그것을 따라가 보라. °몸을 움직이면서, 몸의 중심으로부터 팽창감을 느꺼보라. ※ 의식적인 결과로써 몸이..

움직임

ㆍ우리의 몸은 고정된 자세와 동작은 서로 양립할 수 없다. 가령 어떤 자세가 움직이기 전에 대부분의 긴장을 없앨 수 있는지 관찰해 보자. 자신의 호흡은 어떤가? 몸은 움직이도록 설계되어 있다. 행동의 개념을 알기 위해 동물이나 아이의 움직임을 관찰해 보면, 그들은 일부러 몸을 세우지 않는다. 즉 자연스러운 균형을 유지하되 고정된 자세를 유지하지는 않는다. 균형은 자유로움, 균형점,일치점을 찾아 움직일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가 배울점은 자연스러움을 방해하는 경직성을 어떻게 자각적으로 풀 수 있는가를 얻는 것, 또한 회복하게 되는 것, ...;) 우리는 마음의 상태가 몸의 태도에 반영된다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있다. "기분이 가라앉다" "어깨에 세상 짐을 지고 산다" 등의 표현을 생각해보자.

자극과 반응 사이

ㆍ 선택권은 의식인가,무의식인가 ? 의식이라면 어떻게 반응하는가 ? 즉 다시 한번,어린아이와 같이 습관에 방해받지 않을 수 있다. 세련의 극치는 단순함이다. ** the middle way ㆍ근육이 긴장하는 일을 마치고도 그 긴장상태가 지속될 때다. **근육운동(?) 운동근육은 꽤 크고 강하며 들어 올리고,밀고, 당기고, 차고, 달리는 행위에 적합하다. 하지만 지구력이 별로 없으며, 짧고 갑작스러운 행동에는 잘 맞지만 쉽게 피곤을 느낀다. "지지근육" = 반 중력 근육 ᆢ 이 운동 근육의 과도한 습관적 긴장이 이 지원 근육에 장애를 주고 기능을 막는다. 중력으로 인해 두 가지 결과가 나타날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쓰러지거나 운동 근육을 이용해 서 있는 것이다. (똑 바로 서있기 위해 큰 근육으로 버티고..

손바닥 장심

두 손바닥의 장심을, 감은 눈 위에 깃털처럼 닿을 듯 말듯 댑니다. 어떤 느낌이 느껴질 것입니다. 2분씩 두 번,4분간 합니다. 그러나 지속할 수 있으면 계속해도 좋습니다. 누루지 않고 그저 닿아있도록 합니다. 누루는 순간 다시 그것을 알아채고 닿을 정도로만 합니다. 팔이 힘들면 힘든 것과 상관없이 있는 자신, 깨어있는 의식에 존재의 중심을 가져간다고 생각합니다. 몸 전체에 이완됨을 느낍니다 그후 다시 깃털처럼 댑니다. 깃털처럼 가벼움이 가슴으로 가도록 합니다. 그리고 그 가벼움이 내 존재가 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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