意識/아 ~ 잘 잤다(腦) 175

두뇌 작동

__두뇌가 작동하는 방식 운동하는 물질에 대한 효과를 관찰하는 전기적 인식(electric awareness)은 두뇌에 기록된다. 두뇌는 오로지 인간이 필요로 할 때 인간이 사용하거나 몸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감각의 기록을 기억해내기 만 한다. 두뇌는 빛의 파동 주기들에 의해 표출된 운동의 매우 복잡한 상태이다. 운동의 상태는 어느 것도 알 수 없으며 어느 것도 생각할 수 없다. 그것은 단지 존재할 뿐이다. 두뇌는 인간이라는 기계의 놀라운 한 부분이다. 기계는 전기적으로 기계를 통해 투영된 생각을 표출할 수 있다. 그러나 기계는 그렇게 투영된 생각을 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기계는 지혜를 표출할 수 있으나 지혜를 가지고 있지는 않는다. 또한 기계는 지혜에 의해 패턴화되고 제어되어질 때 놀라운 일들..

젊음 유지ᆢ우뇌

우뇌 활용 플러스 발상 : 모든 일을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습관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을 한다. 엔돌핀이 나온다. 산책 '명상하는 습관' 욕조 휴식, 단백질 섭취 쌀밥에 콩을 섞으면 아미노산이 생성 신호등 색깔(빨강, 노랑, 초록)의 채소를 먹는다. 기쁨이 가득한 즐거운 상상을 하면 엔돌핀이 나온다. l좌뇌가 발달한 경우… 좌뇌 중심의 삶에는 큰 함정이 있다. 몸이 빨리 노화되어 암이나 생활습관병에 걸리기 쉽다. 우뇌를 쓰면 ... 뇌내 엔도르핀이 활발하게 분비된다. 우뇌를 사용하면 인간은 아무리 괴로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사고하며 살 수 있고, 마음이 편안해져 다툼이 적어지는 효과가 있다. 우뇌가 감정을 관장한다고 하면 분노와 증오 같은 감정도 우뇌가 담당한다는 말이 된다. 하지만 그런 감정에 사로..

좌뇌 /우뇌

"머릿속에서 날 괴롭히던 일상의 걱정거리들이 모두 사라지고, 지각능력이 신체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서 작동하기 시작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좌뇌는 자의식·분석력·판단력 등을, 우뇌는 창의력과 감정 등을 관장한다. 테일러는 좌뇌가 마비된 동안 체험한 우뇌의 힘과 무한한 가능성을 '열반'이라는 말로 표현했다. "인간이 좌뇌에 지배당할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좌뇌의 영향력에서 한 발 비켜서면 더 평화롭고 영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테일러의 메시지는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테일러는 "우뇌 활용을 통해 평화를 얻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쓸수록, 개인과 세계는 더 평화로워질 것이다. 열반의 경험은 바로 지금 우리 곁에 있다"고 주장한다. "인간이 좌뇌에 지배당할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좌뇌의 영..

꿈과 건강

우리가 자는 동안 최소한 다섯 번 이상의 꿈을 꾼다고 한다. 기억하는 꿈은 극히 작은 일부다. 깨어나기 직전에 꾼 꿈만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수면 중 뇌에서 일어나는 일들 가운데 하나인 꿈은 '그림의 연쇄'로 이루어진다.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꿈은 뇌라는 스크린에 펼쳐지는 영화다. 이성의 영역이 아니라 비이성이 지배하는 무의식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꿈은 논리나 맥락이 없는 이야기로 무의식에 웅크려 있던 격정과 본능적 욕망이 활성화되는 것이다. 꿈의 재료는 낮 동안 활동할 때 겪은 경험들, 일화 기억들(episodic memory)이다. 때때로 영혼에 숨은 무의식적 힘들이 생생한 현실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우리는 잠들지만 뇌는 잠들지 않는다. 우리가 잠에 빠진 동안 뇌는 쉬지 않고 활동을 이어간다. 수면은 ..

잠ㆍ보약

‘숙면은 보약’…왼쪽으로 누워 자고 운동은 3~4시간 전에 마쳐야 잠은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보약이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숙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게티이미지뱅크 인생의 3분의 1은 수면 속에서 보낸다. 수면은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충전할 뿐만 아니라 뇌에 축적된 노폐물을 씻어내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잠만 제대로 자도 병에 잘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잠이 보약’이라고 한다.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잠을 제대로 자도 졸리고 피곤하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세계수면학회가 정한 ‘세계 수면의 날(3월 18일)’을 맞아 ‘건강한 잠’에 대해 알아본다. ◇남성 27%ㆍ여성 16%가 수면무호흡증 수면..

수면

4시간만 자도 쌩쌩한 사람의 비밀…당신과 '이것' 달랐다 …. 유전학적으로 사람마다 필요한 수면의 양이 다르다. 18일 뉴로사이언스뉴스 등에 따르면 루이스 프타체크 UCSF의대 교수팀은 수면시간이 건강을 담보하는 절대적 기준이 될 수 없으며, 짧게는 하루 4시간만 자도 피로감을 느끼지 않는 '수면 엘리트' 유전자가 존재한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프타체크 교수는 "사람이 하루 8시간씩은 자야 한다는 믿음이 있는데 유전학적으로 보면 사람마다 필요한 수면의 양이 다르다는 게 확인됐다"며 "사람마다 키가 다르지만, 어느 정도의 신장이 완벽하다고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가족성 선천성 단기 수면'(FNSS) 특성을 가진 사람들 FNSS는 수면 패턴의 유전적 변이로 수면·각성(sleep-wake)..

잠자리

깨더라도 시계 보지 마라” 캄(Calm), 슬립사이클(Sleep cycle), 슬립스코어(Sleep Score), 헤드스페이스(Head space), 필로(Pillow) 등이 있다. 대다수가 한국어 지원 서비스를 한다. 수면 건강 앱으로는 슬립 모니터(Sleep Monitor), 슬립 사이클(Sleep cycle), 베터 슬립(BetterSleep), 슬립 티오리(Sleep Theory) 등이 있다. 이은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수면건강센터 교수

에너지와 의 친구맺기

인간의 에너지상 살아있는 것은 무엇이나 에너지를 고동치며 이 모든 에너지에는 정보 담겨 있다. 우리 몸은 팔을 쭉 뻗은 상태에서 그릴 수 있는 원의 반지름만큼 뻗어나가 에너지 장에 둘러싸여 있다. 그것을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면서,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우리 외부와 내부의 온갖 경험이 만들어낸 일련의 감정 에너지를 운반한다. 이러한 '감정의 힘'은 우리 몸 안에 있는 신체 조직에 영향을 준다. 이렇게 하여 그 사람의 이력, 즉 삶을 구성하는 경험이 바로 생물학적인 몸이 되는 것이다. 에너지 시스템에서 감정 에너지를 전달하는 경험의 집합에는 과거와 현재 개인적인 인간관계나 직업상의 관계, 깊이 박혀 있거나 상처가 되는 경험과 기억, 모든 영적 믿음과 미신을 포함한 신념과 태도 등이 포함된다. 이런 경험에서 ..

치유 *

《차크ᆢ 통과》 1. 차크라에서는 세키나의 생명의 나무 에너지 집중해서 자신이 모든 생명과 연관되어 있음을 느낀다. 세례 성사의 상징적인 의미에 집중하고, 내가 동의하고 선택한 삶의 형태를 축복하고, 아주 좁은 개인적인 개념으로나 또는 좀 더 넓은 개념으로 내 삶을 이루는 가족들을 축복하라.​ ​ 2. 차크라에서는 예소드의 생명의 나무에 집중하고, 몸의 이 부분에서 창조의 행위로 풀려나간 에너지를 느낀다. 만약 부정과 두려움 때문에 이 에너지가 오염되었다면, 내가 품고 있는 의도를 다시 검토한다. 성체 성사의 에너지를 마음속으로 가져오라. 그래서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각자 신선한 목적을 가졌다고 생각하라. 어디서든 명확하게 신성을 보지 못하나면, 에너지를 향하여 자신을 지배하는 환상을 꿰뚫어 보라고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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